








독특하고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평범한 인형들과는 결이 다른 추구미를 가진 이 인형, 바로 ‘퍼글러’입니다🤪💚
우스꽝스럽고 살짝은 못생긴 얼굴인데… 보다 보면 이상하게 정이 가는 타입이랄까요? 아직 그 매력을 발견하지 못한 분들이 많다는 게 괜히 더 아쉬워요.
에디터는 이미 세 마리를 소장 중이지만, 사실 저도 한때는 입덕 부정기를 겪었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스며들 듯 빠져버렸죠. 과거의 에디터처럼 아직 퍼글러의 매력을 눈치채지 못한 분들도 부담 없이 좋아하게 될 ‘조금은 덜 퍼글러스러운’ 제품들만 쏙쏙. 말해 뭐해요, 실물이 훨씬 귀여우니 꼭 직접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