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 벌려. 설명회 들어간다📖
에디터의 인생 만화를 꼽으라면 단연 <배가본드>. 만화 카페에 가서 뭘 볼지 고민될 때면, 자연스럽게 집어 들게 되는 작품이에요. 1권을 읽다가 어느새 마지막 권까지 달려버린 적이 한두 번이 아닌데요. 분명 재밌는 만화지만, 왠지 진입장벽이 있는 느낌…이라 준비했습니다. <배가본드> 설명회! 철학, 액션, 작화까지 뭐 하나 빠지는 구석 없는 이 작품, 여러분의 인생 만화가 될지도 몰라요🥺
*썸네일은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
📸 만화 <배가본드>, 글송이 <성냥팔이 소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