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일곱 살의 무대 장악력 맞냐고요…🤯
2019년은 말 그대로 빌리 아일리시의 해였죠. 데뷔곡 <bad guy>는 중독적인 베이스 라인과 아카펠라 덕분에 전 세계적인 히트곡이 되었는데요. 속삭이는 듯한 창법 때문에 라이브가 가능한 것이냐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에 반박이라도 하듯 2019년 영국에서 열린 레딩 페스티벌에서 말 그대로 무대를 뒤집어엎는 장악력을 보여주며 레전드로 남았죠. 당시 헤드라이너였던 포스트 말론과 푸 파이터스보다 많은 관객을 끌어모았다는 빌리 아일리시의 무대! 역시 슈퍼스타는 떡잎부터 다르네요.🎤
📸 YouTube Jimmy Kimmel Live, Sonic History AI, @billieei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