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추워지는데 소설 하나 장만해야지?

#제작지원 다산책방의 감각적인 소설 시리즈, ‘다소 시리즈’의 신권이 출간되었습니다.📚

지난 9월 세 권으로 시작했던 다소 시리즈에 두 권이 새롭게 추가되었어요. 바로 문은강 작가의 『인간이란 좋겠네』와 정수정 작가의 『연쇄 구직자』인데요! ‘다소 시리즈’는 독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콘셉트가 매력적이죠. PVC 커버에 홀이 있어 키링이나 책갈피로 책꾸가 가능하고, 자간의 간격이 넓어 교환 독서에 최적화되어 있어요! 또 북태그에는 고유 인쇄 번호가 적혀있어, 내가 몇 번째 독자인지 확인할 수 있다는 점도 책과의 연결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줘요. 조해진, 박민정, 송지현 문은강, 정수정—검증된 여성 작가 5인의 소설로 구성된 만큼, 표지 또한 따뜻한 감성으로 가득한데요! 다소 시리즈, 이 정도면 교환 독서를 위한 완벽한 책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