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창완 님은 23년 동안 한자리에서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로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채워왔어요📻
그의 라디오는 내용만큼이나 청취자들에게 보낸 손 편지로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또박또박한 글씨체와 담담하지만 그래서 더 깊게 느껴지는 편지들은, 어느새 속상하고 힘들었던 마음을 조용히 풀어주곤 합니다. 에디터가 읽으며 큰 위로를 받았던 몇몇 편지를 모아왔어요. 그의 글을 따라 읽다 보면, 힘든 하루도 한 걸음 더 나아갈 용기가 생긴답니다🪽
📸 ELLE, 게티이미지뱅크